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지방 사립대학교 경제학과를 학점은 3.96으로 졸업하고 중견기업 경영 지원, 총무, 경영관리, 구매 직무등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ADSP, 컴퓨터활용능력 2급 어학 : 토익 880점 토스 IH(150) 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험은 투자회사에서 현장실습 2개월 경험이 전부입니다. 확실하게 직무를 정하지 못하다 보니 목표가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경영지원, 총무, 경영관리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어떤 역량을 위해 노력해야 할지, 아니면 구매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자격증, 어학등 어느 역량을 더 보충하면 좋을지 냉정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혹시 또 따로 추천해주실 직무 있으면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2026.03.09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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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을 보면 경영지원 직무에 가장 자연스럽게 맞는 방향입니다. 경제학 전공에 세무 회계 자격증, ADSP까지 있어 경영관리 재무 회계 기반 경영지원 직무와 연결성이 좋습니다. 학점도 높기 때문에 기본적인 서류 경쟁력은 충분한 편입니다. 경영지원이나 경영관리 방향이라면 컴활 1급 취득과 함께 재무 회계 이해도를 조금 더 강화하고 실제 회사 운영 관점에서 예산 관리 데이터 분석 경험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구매 직무는 협상력 공급망 이해 산업 지식이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 인턴 경험이나 SCM 관련 이해도가 필요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여러 직무를 동시에 준비하기보다 경영지원 경영관리 중심으로 방향을 잡고 데이터 분석이나 재무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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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펙이면 기본적인 준비는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다만 경영지원 총무 경영관리는 채용 규모가 적고 직무 범위가 넓어 신입이 바로 들어가기 쉽지 않은 편입니다. 현재 보유한 회계 자격증과 데이터 자격증을 보면 경영관리나 재무 관리 쪽이 더 연결성이 있습니다. 구매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원가 구조 이해와 협력사 관리 역량이 중요하니 엑셀 활용 능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구매나 경영관리 인턴 경험을 한 번이라도 만들어 직무 방향을 명확히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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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채 떨어지고 인턴 후 공채 재도전
안녕하세요. 작년 말에 상반기 신입 공채에 지원했다가 최종 면접까지 가고 탈락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먼저 인턴 제안이 와서, 지금까지 그 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하반기 신입 공채가 곧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고, 부장님이 따로 부르셔서 공채를 잘 준비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 경우에, 서류나 면접에서 공채 지원했다가 떨어진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또한, 기존에 지원한 서류나 면접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공채 탈락 후 인턴 경험을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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